2026.01.17 (토)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5.3℃
  • 박무서울 -1.7℃
  • 박무대전 1.8℃
  • 맑음대구 2.5℃
  • 맑음울산 5.6℃
  • 구름많음광주 3.3℃
  • 맑음부산 6.3℃
  • 흐림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8.4℃
  • 맑음강화 -3.3℃
  • 흐림보은 1.8℃
  • 흐림금산 1.8℃
  • 맑음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부모에게 체벌 받은 뒤 사망

20일 0시30분쯤 인천 남동구 한 가정집에서 부모에게 몽둥이로 맞고 잠을 자던 A(8)군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전날 거짓말을 하고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모로부터 집에서 기마자세로 벌을 받았고 몽둥이로 1시간 동안 폭행당한 뒤 경기를 일으켜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A군이 아버지 B(31)씨와 의붓엄마 C(35)씨의 학대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