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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남부경찰서 추석명절 대비 특별방범활동 펼쳐

22일까지 주민의 안전을 위한 집중적 범죄예방활동 추진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추석 연휴를 맞아 빈집털이, 강·절도 등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비한 ‘추석절 특별방범활동’을 연휴가 끝나는 오는 22일까지 추진한다.

 

특히 이번 추석은 주말과 함께 짧게는 5일, 길게는 9일까지 이어지면서 귀성 및 여행으로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빈집털이 및 절도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서 전 기능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우선 특별치안활동 기간 중 범죄예방진단팀은 명절기간 범죄발생데이터를 분석해 위험도가 높은 장소, 주택가 중심으로 방범실태점검과 시설을 보완하고 침입절도 등 예방을 위한 시설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또 지구대·파출소에서도 자율방범대와 함께 추석 합동순찰 실시하고 교통기능에서는 단계적 교통관리를 통해 교통안전확보와 교통체증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를 위한 경력배치를 실시하는 등 전 기능이 집중적인 치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종필 남양주남부경찰서장은 “세밀한 순찰과 취약지역 주변 경찰관 집중 활동, 날치기 예방 등 서민침해범죄를 사전에 차단해 추석 연휴에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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