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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침수주택 전기시설 복구

 

안양시는 오는 21일까지 침수주택 전기시설 응급복구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중부회(회장 박상립) 회원과 시 전기직 공무원들이 전문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침수주택의 세대용 분전함 교체와 콘센트 등을 수리해 긴급 전기공급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석수3동과 안양7동 등 침수주택 30곳에 전기를 공급하고 21일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복구를 신청한 주택에 대해서도 복구에 나설 계획이다.

 

최대호 시장은 “생업을 마다하고 기꺼이 현장으로 달려와서 봉사를 펼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하루빨리 피해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