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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수원지사, 수해 화훼농가에 도움 손길 더해

LX수원지사, 수해 피해 화훼농가 찾아 복구 작업 진행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 수원지사(지사장 박상혁)는 윤경선 수원시의원과 함께 24일 수원 관내(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일대) 수해 입은 화훼농가 단지를 찾아 복구작업에 나섰다.

 

지난 8월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어 침수된 농경지와 비닐하우스 내부 등에서 농작물과 화분 및 집기 등의 시설물을 정리하며 복구작업을 도왔다.

 

박상혁 지사장은 “우리의 작은 도움의 손길이 수해농가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수해 농가 피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