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금)

  • 흐림동두천 -1.3℃
  • 흐림강릉 -1.4℃
  • 서울 0.1℃
  • 비 또는 눈대전 1.5℃
  • 흐림대구 2.2℃
  • 흐림울산 2.4℃
  • 광주 3.8℃
  • 흐림부산 3.5℃
  • 흐림고창 4.3℃
  • 제주 8.1℃
  • 흐림강화 -1.1℃
  • 흐림보은 1.2℃
  • 흐림금산 1.2℃
  • 흐림강진군 4.5℃
  • 흐림경주시 1.9℃
  • 흐림거제 4.7℃
기상청 제공

안산시청, 삼척 전국여자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결승서 거제군청 종합전적 3-1 제압하며 시즌 3관왕 등극

 

안산시청이 2023 삼척 전국여자장사씨름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안산시청은 3일 강원도 삼척시 삼척체육관에서 2023 삼척 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를 겸해 열린 대회 첫 날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경남 거제시청을 종합 전적 3-1로 꺾고 패권을 안았다.

 

이로써 안산시청은 7월 2023 제천의병장사씨름대회와 10월 제3회 안산김홍도 여자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에 이어 시즌 3관왕에 올랐다.

 

이밖에 여자 개인전 국화급(70㎏급) 결승에서는 정수영(안산시청)이 강하리(충북 괴산군청)의 잡채기와 앞무릎치기에 쓰러지며 0-2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했고 매화급(60㎏급) 김단비와 국화급 권수진, 무궁화급(80㎏급) 이유나(이상 안산시청)는 나란히 3위에 입상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