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위촉 > ◇ 상무 ▲IR본부 박근훈
◇ 전무 승진 ▲이병철 WM그룹장 ▲박병기 IB1부문장 ▲최영수 PE사업본부장 ▲황승택 리서치센터장 ◇ 상무 신임 ▲강호석 CISO 겸 CPO ▲김성욱 투자심사본부장 ▲김주욱 IB기획실장 ▲정기환 HR본부장 ▲정석용 남부지역본부장 ▲조대현 WM영업본부장 ▲한기승 글로벌본부장 ◇ 상무 승진 ▲박헌준 S&T그룹장 겸 전략운용본부장 ▲권승택 ECM본부장 ▲김도일 IB솔루션1실장 ▲김정기 경영전략본부장 ▲김정훈 FICC본부장 ▲박상현 중앙지역본부장 ▲신승철 CIO ◇ 상무 전보 ▲김영근 프로젝트금융본부장 ▲김은석 리스크관리본부장 ▲김형건 CCO 겸 CCRO ▲성평기 손님지원본부장
편의점 CU가 학창시절 매점에서 즐겨 먹던 메뉴들을 추억의 간식 콘셉트 먹거리로 선보인다. 실제 올해 편의점에서는 약과, 흑임자, 인절미 등 할매니얼 열풍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이에 CU는 이달 1982년에 출시된 40년 전통의 땅콩카라멜과 협업한 이색 막걸리를 출시하기도 했다.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추억의 간식은 베이컨 콘치즈 피자빵, 불고기 치즈 피자빵, 통통 새우 고로케, 추억의 잔치국수, 대파김치 칼국수 5종이다. 모든 제품은 식사로 먹기에도 넉넉한 양으로 3000원대 가격에 가성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피자빵은 '베이컨 콘치즈 피자빵', '불고기 치즈 피자빵'(각 3400원)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고로케의 새로운 맛 '통통 새우 고로케'(3500원)은 새우 함량을 40%로 높여 패티의 풍미를 살렸다. 국물형 냉장면도 선보인다. '추억의 잔치국수'(3000원)는 다음 달 한 달간 500원 할인한 2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대파김치칼국수'(3800원)는 칼국수 면에 대파의 단맛과 감칠맛, 김치의 새콤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 경기신문 = 백성진 기자 ]
롯데렌탈 최진환 대표이사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약속하는 ‘1회용품 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최 대표는 27일 롯데렌탈 공식 SNS 채널에 챌린지 참여 사진을 게시하며 롯데렌탈 임직원과 고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1회용품 ZERO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 2월부터 진행된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약속하는 의미로 숫자 ‘1’과 ‘0’의 동작을 취한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 대표는 롯데캐피탈 추광식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SK브로드밴드 박진효 대표를 지목했다. 롯데렌탈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사무실 내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전자계약 전면 확대를 통해 페이퍼리스(Paperless)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플라스틱 최소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플라스틱 등의 부자재를 최소화한 친환경 소재로 고객 대상 렌터카 이용가이드북을 제작했다. 이외에도 차량정비전문 자회사 롯데오토케어와 함께 액체형 정비용품인 엔진오일, 워셔액 등을 대
롯데그룹은 27일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70억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 청년 및 영세 자영업자 등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들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 및 저소득층의 돌봄과 교육, 자립 역량 강화에도 지원된다. 롯데는 199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부금액은 1118억 원에 달한다. 특히 2022년에는 법인 고액기부자에게 수여하는 ‘희망나눔캠페인 1천억클럽’ 인증패를 받았다. 롯데는 이외에도 튀르키예 지진, 강릉 산불,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피해 복구 지원과 어린이 놀이 환경 개선, 국군장병을 위한 병영도서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돕고,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백성진 기자 ]
올해 경기지역에서 분양했던 총 14개 사업지가 청약경쟁률 0%대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청약실적이 좋지 않다는 불명예를 안았다. 이 가운데 올해 경기남부와 북부의 아파트값은 크게 엇갈리며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는 모양새다. 이에 전문가들은 정부 차원에서의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지적한다. 경기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10월 말 기준 경기도의 31개 시군 단위 중 분양을 성공한 지역은 총 9곳으로, ▲광명 ▲과천 ▲안산 ▲오산 ▲구리 ▲군포 ▲의왕 ▲여주 ▲가평 등이다. 이 중 ▲구리 ▲여주 ▲가평을 제외하고는 모두 경기남부권에 속한다. 특히 광명, 구리, 의왕 등에서는 청약 경쟁률이 치열했다. 지난 5월 공급된 광명1R구역 '광명자이더샵포레나'와 7월 공급된 광명4R구역 '광명센트럴아이파크'는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고, 지난 2월에 공급된 '구리역롯데캐슬시그니처'와 5월에 공급된 '인덕원퍼스비엘'은 계약 시작 9일 만에 마감됐다. 적체돼 있던 미분양 물량도 한강 이남 지역을 중심으로 가장 많이 소진됐다. 광명과 의왕, 오산, 구리 등은 모든 미분양 물량을 털었고, 광주(경기도)는 679가구에서 6가구로(10월 기준), 수원은 63가구에서 16가구로, 화성은 135
<하나금융지주> ◇ 부사장 신규위촉 ▲미래성장전략부문 겸 그룹글로벌부문소속 고영렬 ◇ 상무 신규위촉 ▲그룹리스크부문 강재신 ▲AI데이터본부 장일호 ▲그룹소비자리스크관리부문 정준형 ◇ 부사장 승진 ▲자산관리본부 김영훈 ▲그룹재무부문 박종무 <하나은행> ◇ 부행장 승진 ▲자산관리그룹장 겸 투자상품본부장 김영훈 ▲ICT그룹장 겸 ICT본부장 박태순 ▲충청영업그룹대표 이동열 ▲준법감시인 이동원 ▲중앙영업본부 지역대표 이은배 ▲신탁사업본부장 이재철 ▲IB그룹장 전호진 ▲연금사업단장 조영순 ◇ 상무 승진 ▲정보보호본부장 방명환 ▲리스크관리그룹장 배창욱 ▲기관영업그룹장 유경철 ▲소비자보호그룹장 정준형 ▲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 정희수 ▲자금시장그룹장 겸 자금시장본부장 조범준 ◇ 본부장 승진 ▲영업지원본부 강인홍 ▲손님행복본부 김리진 ▲리테일사업본부 김영호 ▲글로벌영업본부 서중근 ▲부동산금융본부 이병식 ▲미주지역본부 겸 뉴욕하나은행 지점장 이승식 ▲경인영업본부 전병권 ▲경영전략본부 정영석 ▲디지털채널본부 정은혜 ▲대구경북영업본부 조상래 ▲기업사업본부 한상헌 ▲대전세종영업본부 함종덕 ◇ 본부장 전보 ▲글로벌사업본부 남호식 ▲남부영업본부 서유석 ▲종로영업본부…
◇부이사관 인사(10명) ▲성동세무서장 최종환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윤성호 ▲분당세무서장 이은규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고영일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이성글 ▲제주세무서장 고근수 ▲국세청 김대일 ▲국세청 김용완 ▲국세청 김정주 ▲국세청 강상식 ◇과장급 전보(107명)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김상범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윤순상 ▲국세청 국세데이터담당관 오미순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전지현 ▲국세청 정보보호담당관 이철경 ▲국세청 감사담당관 류충선 ▲국세청 심사1담당관 이상걸 ▲국세청 심사2담당관 이상원 ▲국세청 신국제조세대응반장 김문희 ▲국세청 법규과장 신상모 ▲국세청 소득세과장 최원봉 ▲국세청 소비세과장 배상록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 최성영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이인섭 ▲서울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황정욱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송윤정 ▲서울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손유승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장 홍철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한상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박성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오은정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권석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최이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
bhc가 특정 가맹점에게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물품 공급을 임의로 중단하는 등 '갑질'한 혐의에 대해 과징금을 물게 됐다. 26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bhc에게 가맹점주에게 일방적으로 가맹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물품 공급을 중단한 혐의(가맹사업법 위반)로 과징금 3억 5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bhc는 2020년 10월 진정호 bhc가맹점주협의회장의 가맹계약을 일방 해지하고 이듬해 4월까지 신선육‧기름 등 치킨 제조에 필요한 물품 공급을 중단했다. 해당 가맹점과의 계약을 일방적으로 끊은 이유는 진정호 협의회장이 가맹점주협의회 활동을 시작하면서 본사를 향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2019년 4월 이미 본사로부터 한 차례 물품 공급이 끊긴 진 협의회장은 bhc에 가맹계약 해지를 중단해 달라며 그해 6월 법원에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냈다. 가처분 결정을 내린 서울동부지법 결정에 항고한 bhc는 가맹계약이 1년 단위로 갱신된다는 점을 이용, 2020년 1월부터 계약이 만료될 것이라고 통보했다. 당시 서울고등법원은 bhc의 주장을 받아들여 “본사 주장대로 (판결 시점에) 가맹계약이 종결될 것이기에 소송 실익
세종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과 융합예술대학원이 2024학년도 전기 3차 신·편입생을 2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모집한다. 우선 공공정책대학원의 이번 3차 입시는 사회복지학과(사회복지전공, 아동·청소년복지전공, 노인·보건의료복지전공, 상담복지전공), 부동산학과(부동산정책전공, 부동산투자전공, 도시개발전공, 주거복지전공), 시니어산업학과(시니어산업전공) 분야별로 다양하게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기타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이며,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선발한다.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은 주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곳으로, 일주일에 2번의 수업을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유연한 시간 관리를 가능하게 해, 일과 학업을 조화롭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으로서 사회복지, 시니어, 부동산에 관해 점점 관심이 많아지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세종대학교는 복지국가 형태를 조망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부분까지 연구하고 있다. 융합예술대학원의 모집학과는 공연예술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무용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