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나무(대표 김영문)는 간편건강식 전문 플랫폼 ‘랭킹닭컴 베트남을 오픈했다. 랭킹닭컴 베트남이 오픈함에 따라 6월 매출은 이미 직전 3개월에 비해서 2배 이상의 속도로 성장하는 중이다. 또한, 푸드나무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다양한 가공 식품 제품들의 현지 생산을 위한 논의를 진행중이다. 올해부터 오뚜기냉동식품을 비롯한 현지 가공 식품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닭가슴살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헬시푸드 제품들을 생산·유통할 계획이다. 헬시푸드의 경우 아직까지 초기 시장이고 판매 가격이 한국과 큰 차이가 나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인건비와 재료비 덕분에 생산단가를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현지 생산이 본격화되면 매출은 더욱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푸드나무 관계자는 “베트남 경제가 성장하면서 호치민, 하노이와 같은 대도시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푸드나무의 주요 고객군인 높은 소비 여력을 지닌 고객층이 두터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지난 26일 기아(주)AutoLand 화성사업장 내에서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엄마, 아빠 안전하게 일하기로 약속해요’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기아(주)AutoLand 화성사업장의 안전체험장 행사장에서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개했으며, 안전정보 수첩, 안전문화 스티커 및 기념품 등을 현장에서 배포했다. 김상록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서 안전이 당연한 가치로 여겨질 수 있도록 산업현장과 일생생활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현대백화점이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공식 협찬 진행과 함께 배우 최민식 특별전을 개최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부천을 상징하는 대표 문화축제로, 올해 제27회를 맞았다. 행사는 2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현대백화점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중동점 유플렉스 1층에서 올해 배우 특별전인 '최민식을 보았다'를 개최한다. 특별전에서는 최민식 배우의 지난 여정을 집대성한 기념 책자를 선보이며, 한정판 굿즈도 판매한다. 이와 함께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는 9층 문화홀에서는 단편 '수증기', '겨울의 길목' 등을 독점 상영하며, 박찬욱, 김지운, 허진호, 정지우, 강윤성 등 최민식 배우와 작업한 한국영화 거장의 인터뷰를 담은 특별 영상도 공개한다. 특히, 30일 문화홀에서는 한국영화 부흥기와 전성기를 이끌어 온 최민식 배우의 모든 것을 직접 들어보는 '메가토크'도 열릴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이마트24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역대 최대 규모 위스키 품목을 내 걸고, 오픈런 행사를 펼친다. 행사는 이마트24의 5개 매장(R자곡시티점/R강동ECT/사당역점/해운대신라스테이점/목원대드림점)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고객들은 1인당 2병씩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24에서 처음 기획한 위스키 오픈런 행사인 만큼, 인기 위스키 상품을 역대 최다 품목인 20종으로 준비했다. 발베니21년포트우드, 글렌피딕23년그랑크루, 러셀리저브싱글배럴 등 인기 위스키 상품을 포함해, 발베니에 빗대 ‘쌀베니’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화요 엑스프리미엄’,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일본 위스키 3종(야마자키12년, 히비키하모니, 산토리치타)등 1000병의 물량을 준비했다. 위스키에 대한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구하기 어려웠던 유명 위스키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이마트24는 기대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논의가 지속되는 가운데 근로자와 사용자간 엇갈린 의견을 보였다.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당사 개인회원 중 현재 알바 중인 알바생 1713명과 기업회원 137명을 대상으로 ‘2024년 최저임금’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알바생 대다수는 ‘인상’을 원하는 반면 대부분의 사장님은 ‘동결 혹은 인하’를 주장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알바생 5명 중 4명 이상(85.7%)이 ‘인상’을 희망했으나 사장님 45.3%는 ‘동결’, 40.1%는 ‘인하’를 원했다. 알바생들의 최저임금 인상을 바라는 가장 큰 이유는 ‘실질 임금 감소(64.6%, 복수응답)’에 있었다. 이 밖에 ▲현재 시급으로 생활이 안정적이지 않아서(30.9%) ▲업무 강도에 비해 시급이 낮아서(29.5%) ▲매년 인상해왔기 때문에(17.9%) 등의 의견이 뒤따랐다. 동결을 원하는 13.5%의 알바생은 ‘임금과 함께 상승하는 물가에 대한 우려(72.0%)’를 가장 많이 표했다. 최저임금 동결 및 인하를 희망하는 사장님들은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토로했다. 동결을 바라는 사장님은 ‘인건비 지출 부담(51.6%, 복수응답)’과 함께 ‘업무 강도를 고려했을 때 현재 임금
삼성전자가 기아 플래그십 SUV 'EV9' 출시를 기념해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 EV9 에디션'을 선보인다.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은 기아 SUV EV9의 시그니처 컬러 오션 매트 블루 컬러의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을 형상화한 전용 스킨으로 EV9과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더 프리스타일을 기아 SUV EV9에서 바로 충전할 수 있어 캠핑이나 차박 등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최적화된 SUV와 함께 특별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더 프리스타일은 180도로 회전해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화면을 원하는 공간에 최대 100형(254cm)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수 있고, 830g의 가벼운 무게와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제품이다.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은 기아멤버스 카앤라이프몰 EV9 브랜드 컬렉션에서 '기아멤버스 포인트'를 활용해 구입 할 수 있으며, 전용 케이스를 같이 제공한다. 오치오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이번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은 자유로운 휴대성과 활용성을 갖춘 포터블 스크린과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모빌리티 브랜드가 만난 최초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커뮤니티 스토어 5호점인 스타벅스 ‘경동1960점’에서 조성된 지역사회 상생 기금을 활용한 첫 번째 상생 활동을 진행했다. 경동시장 환경 개선을 위한 첫 번째 활동으로 지난 25일 스타벅스 파트너들과 경동시장 상인연합회는 경동시장 내 주차장 출입구 도색 작업을 진행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에 힘을 더했다. 스타벅스는 연내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시장 공용 시설의 노후화 간판 재 설치’, ‘시장 내 본관, 신관, 별관의 도색작업 및 공용 시설 개선’, ‘경동시장과 협업한 이벤트’ 등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지역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경동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작년 12월 경동시장에 위치한 오래된 폐극장인 경동극장을 리모델링한 매장인 스타벅스 ‘경동 1960점’을 개점했으며,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씩을 적립해 경동시장 지역 상생 기금으로 조성하고 있다. 또한 ‘경동1960점’이 갖는 지역적 의미를 되새기고, 상생의 가치를 더하기 위해 스타벅스코리아,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 경동시장상인연합회(회장 김영백), 케이디마켓주식회사(대표이사 최영수)의 4자간 상생 협
모두투어는 본격 여름 성수기가 시작되는 7월의 '모두픽'으로 사이판을 선정했다. '모두픽'이란 전국에 있는 모두투어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 의견을 반영해 월별로 고객 문의가 가장 많은 지역을 선정하는 것을 말한다. 사이판은 연중 온화한 날씨로 성수기와 비수기의 구별이 없는 여행지이지만 특히 여름 성수기에 가족여행객의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최근 마리아나 관광청에서 발표한 올여름 성수기 사이판 항공편 1만 석 추가 공급 이슈와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을 대상으로 진행한 6월 여행 선호 지역 설문 조사 결과를 반영해 모두투어의 7월 모두픽은 '사이판'으로 결정됐다. 모두투어는 사이판 '모두픽' 선정에 따라 7월 6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룸 무료 업그레이드, 단독 크루즈 탑승 등 특전 프로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가 3년간의 연구를 통해 대파 친환경 병 방제 기술을 개발했다. 앞서 경기도 공공 급식으로 납품되는 대파는 2020년 기준으로 노지 1799ha 면적에서 4만 819톤이 생산되고, 시설 773ha에서는 1만 8335톤이 생산되고 있다. 다만 생육장해나 병해 피해 등으로 품질이 낮아 반품되거나 폐기되는 경우가 많아 현장에서는 이런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개발에 대한 요구도가 높았다. 주요 현장에서 문제가 되는 병원균은 잎마름병, 검은무늬병, 녹병, 노균병 등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장마철에는 녹병과 노균병에 대한 예방적 관리가 필수적이었다. 이에 농기원은 대파 주요 병해에 대한 발생소장과밀도를 조사, 이에 대한 친환경 방제기술 연구를 추진해 왔으며 종합적인 방제 기술을 확립, 도내 동업인에게 대파 주요 병원균에 대한 예방적 관리 기술 방안을 보급할 계획이다. 임갑준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장은 "금년도까지 대파 종합 병 방제 기술 개발을 확립하고 팜플릿을 제작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작목에 대한 친환경 재배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NH투자증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증권부문 1위에 선정됐다. NH투자증권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3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조사에서 증권회사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고객을 위한 어드바이저가 되고자 고객의 관점에서 최적의 서비스와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한결같이 고객가치에 집중했고, 고객이 먼저 찾는 자본시장의 대표 플랫폼 플레이어로서 대한민국 대표증권사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취임 5년 차를 맞은 정영채 사장의 변함없는 고객중심 경영전략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에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당기순이익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성장을 이뤄가고 있다. 올해에도 균형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 지속적인 신규 비즈니스 발굴 등 수익 다각화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당사는 ‘투자, 문화가 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같이 투자가 단순한 수익을 추구하는 경제적 수단을 넘어 우리의 일상에 풍요와 행복을 가져오는 문화 활동, 그 이상의 가치를 갖기를 희망한다”며 “새로운 투자문화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