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패션사업부가 이커머스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 전형을 시작했다. 온라인 시장에서 함께 성장하며 역량을 발휘할 인재를 확보하고, 패션 플랫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취지로 진행하는 채용 전형이다. 이랜드월드는 이번 채용으로 이커머스 부문에서 함께할 ▲온라인MD ▲마케팅 ▲SCM 직군의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5일부터 진행되는 서류접수 전형을 시작으로 ESAT 직무적성검사, 1차 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채용공고에 안내된 지원 자격을 갖춘다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국내 패션 온라인 시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성장의 기회는 물론이고, 다양한 복지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새롭게 도전해 성과를 낼 수 있는 영역이 굉장히 많다”며 “이랜드월드의 이커머스 사업부와 함께 고객 가치 기반의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나갈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랜드월드 이커머스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 전형은 이랜드스카우트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6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정창규 기자 ]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모바일게임, '워킹데드: 올스타즈'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추천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구글 플레이에서 미국, 독일, 일본 등 11개 지역의 추천 게임으로 선정됐으며,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영국, 프랑스 등 4개 지역에서 추천 게임으로 선정됐다. 특히 구글 플레이에서는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브라질에서 AHC(App Hero Cards) 피처링을 획득, 마켓 어플리케이션 상단의 대형 배너를 통해 게임 홍보 영상이 노출된다. 해당 지역들은 워킹데드 IP의 인기가 높은 북미, 유럽, 남미의 핵심 시장으로 평가된다. 지난달 31일 글로벌 시장에 런칭한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선보였다. 글로벌 유저들이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등 총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 게임은 글로벌 런칭 후 전 세계 12만 이상의 DAU(Daily Active Users)를 확보하는 등 흥행의 청신호를 밝혔으며, 꾸준한 업데이트와 유저 친화적 운영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워킹데드:
아성다이소가 사회취약계층에 행복박스 총 2000여 개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복박스는 도마, 고무장갑, 물티슈, 옷걸이 건조대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했으며, 지난달 29일 부산 강서구청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고, 이번 달에는 충주자유시장 상인회를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 행복박스는 사회 취약계층이나 보훈 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본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해 전달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복박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행복박스 등과 함께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정창규 기자 ]
경기농협은 5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상륙에 대비해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치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재해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힌남노는 강한 세력을 가지고 6일 국내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기 관내에도 강한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농업 부문에도 피해가 예상된다. 이날 회의에는 농업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상황 집계 및 계통 보고, 농업재해복구를 위한 인력지원, 재해복구자금 지원 등 향후 지원대책 등을 점검했다. 또 경기농협은 농업재해 대책상황실을 선제적으로 운영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했다. 김길수 경기농협본부장은 “8월 집중호우 피해복구가 끝나기도 전에 또다시 초강력 태풍의 북상으로 농업부문에 피해가 우려되지만, 사전예방을 통해 농업인 피해 최소화와 재해복구 지원방안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정창규 기자 ]
금융감독원은 상호금융권에서 잠자는 예적금이 6조 6000억 원에 달해 예금자들이 해당 금액을 서둘러 찾아갈 수 있도록 예금자에게 개별 안내하고,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 금감원은 오는 6일부터 내달 7일까지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 공동으로 ‘장기 미인출 예적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과거 숨은 자산 찾아주기 캠페인보다 대상을 대폭 확대, 미인출 예적금 기준을 만기 후 3년에서 1년 경과로 변경했다. 현재 만기 후 1~3년 미만 예적금은 4.6조 원이며, 만기 후 3년 이상 예적금은 2조 원에 달한다. 이와 별도로 휴면예금 1527억 원, 미지급 출자금 3707억 원·배당금 1799억 원도 캠페인에 포함시켰다. 특히 장기 미인출 예적금 예금자 중 고령자는 인터넷 뱅킹 등을 통해 계좌를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횡령 등 금융사고에 노출될 우려도 있다. 상호금융권에서 65세 이상이면서 1000만 원 이상 예·적 금을 장기 미인출한 사람은 2077명이며 금액은 총 450억 원에 이른다. 금감원은 100만 원 이상 장기 미인출 예적금(5.7조 원, 83만 좌)을 1년 만기 정기예금으로 재예치할 경우 연 1882억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5일 대전에 위치한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문화가족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협은 국내에 있는 36만 다문화가정을 위한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캄보디아 공동체의 생활환경 향상에 협력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식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 등이 참석했으며 캄보디아 대사는 동남아시아 10개국을 대표해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 신협 다문화 지원상품은, 자녀 1인 이상을 둔 다문화가구를 대상으로 판매되는 사회공헌 성격의 금융상품으로, 약 2만여 가구에 총 1300억 원 규모가 공급될 예정이다. 신협은 해당 상품을 통해 우리 사회 구성원 중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나 언어 및 문화적 차이, 경제적 어려움 등 다양한 문제를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자립을 지원한다. 앞서 신협은 2018년부터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서민, 소상공인, 노약자, 다자녀가구, 지역사회 등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도움을 전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을 신규 실행함으로써, 신협의 사회적 역할 수행에 힘을 다하고, 다문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본부장 조영도)는 추석을 앞둔 5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소재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경기광역본부는 복지관 시설에 대한 가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송편 등 식당 내 식자재를 구매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조영도 본부장은 “후원금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장애인 복지 사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추석 전 가스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하게 추석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70원을 돌파했다.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5일 오후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70원을 돌파한 1373.80원을 기록했다. 이날 환율은 장중 고가 기준으로 금융 위기 당시인 2009년 4월 21일(1367.0원) 이후 13년 5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이다. 원달러 환율은 장 시작부터 1365원을 돌파했고, 2거래일 연속 연고점을 경신했다. 달러 가치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지난달 잭슨홀 미팅에서 인플레이션의 목표 수준 안정이 확인되기 전까지 금리인상 기조를 지속할 것이라고 언급한 이후 연일 치솟고 있다. 정부 역시 이런 킹달러(king dollar, 달러 강세 현상) 흐름세를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 모두 발언에서 “달러화가 20년 만에 최고치까지 상승한 영향으로 주요국 통화 모두 달러화 대비 큰 폭의 약세를 보인다“면서 “우리도 8월 들어 무역수지 악화, 위안화 약세 영향 등이 중첩되며 원·달러 환율이 빠르게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면서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하에 필요시…
삼성선물은 5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모바일앱(MTS)에서 간편인증을 발급받고 로그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경품은 선착순 총 2000명에게 CU 편의점 상품권 5천원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총 108명에게 추가 경품을 지급한다. 추첨 경품은 갤럭시Z플립4 1명, 다이슨 에어랩 2명, 신라호텔 파크뷰 2인 식사권 5명, 스타벅스 기프티카드 1만원권 100명이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로그인 및 주문 편의성이 개선된 새로운 MTS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고객들의 체험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금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이벤트 취지를 밝혔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 고객센터로 문의하거나 삼성선물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 경기신문 = 정창규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18기 발대식을 넷마블 지타워에서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마블챌린저’ 18기로 선발된 10명의 학생들은 오는 2023년 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다양한 실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현업 실무자와 함께 ▲뉴미디어(유튜브, 페이스북 등) 콘텐츠 제작 ▲게임 리뷰 및 각종 트렌드 분석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사회공헌 활동 지원 등에 참여한다. ‘마블챌린저’ 18기 멤버들에게는 향후 넷마블 입사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와 함께, 수료증 발급, 매월 활동비 지급, 실무자 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넷마블 임현섭 뉴미디어 팀장은 “넷마블에서 준비 중인 신사업, 글로벌 신작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에 적극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18기 멤버들이 글로벌 게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3년 발족 이후 9년간 운영 중인 ‘마블챌린저’는 게임업계에서 가장 오랜 시간 운영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1기부터 17기까지 총 155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중 절반 이상의 수료자가 게임업계에 취업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