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음식문화 개선등 식품위생 수준 향상 및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과 터미널, 시가지 등에서 ▲식품 안전의 중요성 ▲식품 안전사고 예방 ▲나트륨 줄이기 실천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 ▲안심식당 및 위생 등급제 등 음식문화 개선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식품 안전에 대한 의식을 개선하고 식품 분야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 기온이 오르면서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올바른 식품 안전 정보제공, 식품 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식품 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을 통해 식중독 없는 위생행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체력이 국력'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국가가 무엇을 해주기 바라지 말고 네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라'는 어르신의 말씀이 관공서를 장악했던 때도 있었다. 국가가 담보한 쳬력으로 조국을 위해 무엇인가를 하라는 무언의 '체육부강국가의 꿈'일수도 있겠다. 이 원대한 그림이 최근 용인특례시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지난해 높이뛰기 세계 랭킹 1위인 ‘스마일 점퍼’ 우상혁을 용인특례시가 품에 안으면서다. 이를 계기로 용인특례시는 2023년을 맞아 보다 업그레이드된 체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용인시 체육진흥 중장기 발전계획(2023~2032)’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생활체육시설 확충 ▲시민들의 시설 이용 편의성 향상 ▲공공체육시설 체계적 관리 ▲분야별 체육 활성화 정책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2023년 본예산 337억 원에 이월 예산 140억 원을 포함시켜 올해 예산 597억 원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활력 넘치는 시민 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용인특례시의 올해 체육 정책을 살펴본다. ◇ 생활체육시설 'JUMP UP’ 시는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목표로 미르스타디움 부지 내에 50M 수영장 10개 레인을 갖춘 반다비체육관 건립을 위한
‘성남시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방지 지원 조례’가 제정돼 시행에 들어갔다. 초선의원인 경제환경위원회 박종각 의원(이매1·2동, 삼평동)이 대표발의했으며 그로부터 조례 내용에 대해 들어봤다. 박종각 의원은 "이번 조례는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성남시민을 보호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제정됐다"며 "핵심은 선제적 예방 및 방지를 위한 조례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의원은 "2021년 1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성남시 금융사기 피해는 총 921건으로 피해 금액이 무려 277억 원으로 집계됐다"며 "이렇게 보이스피싱 범죄는 늘어나고 있고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민생침해범죄인 ‘피싱사기’는 사후 검거하더라도 피해복구가 어려워 선제적 예방이 매우 중요해 조례를 제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방지를 위해 시장의 책무를 명시하고 피해방지를 위한 전문강사 육성·활용 등의 지원내용과 금융기관 및 성남시 소재 경찰서 등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았다"며 "이번 조례는 성남시 최초로 제정되는 조례로서 의미가 크고 특히 성남시는 노인인구가 많아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방안으로 교육 및 홍보가 절실한 상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 7일 시청에서 2023년도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을 위한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세무조사 대상 100개 법인을 선정했다. 이번 세무조사 대상 법인 선정에서는 성실납세자 및 유망중소기업 등에 대해서는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를 유예했으며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100개 법인에 대해 올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법인의 기업 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서면조사 위주로 세무조사를 실시하며 기업경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법인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기업친화형 세무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세무조사를 통해 35억여원의 누락 및 탈루 세원을 발굴했다”며 “앞으로도 공평과세를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최근 센터 다목적실에서 ‘2022년 사업 보고 및 2023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대 소망과 함께 행복한 육아 실현’이라는 슬로건 아래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조부모, 부모, 영유아들과 어린이집 원장 및 유관기관 대표 등 다양한 계층이 참석했다. 센터는 주요 활동 영상을 통해 2016년 개관 당시부터 추진 중인 장난감·도서대여실, 영유아 놀이체험실, 대관사업을 활성화하고 어린이집 지원사업, 가정지원 사업 등 해마다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음을 보고했다. 또한, 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 정보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김정아 센터장은 “센터의 ‘3대 소망’은 전국 출산율 1위 다산의 메카 광주시,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 실현, 일곱 빛깔 무지개 콘셉트의 7개 분점 개점”이라며 “이를 토대로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센터의 직원들이 함께 나아가고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남한산성면에 위치한 본관을 시작으로 향후 광남동행정복합문화시설, 신현문화체육복합센터, 고산지구문화누리센터 내에 3곳의 분관이 추가 설치될 계획이다. [ 경기신문
광주시는 최근 ‘광주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운영계획’ 심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운영계획은 전체 위원 451명이 함께 진행할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참여 기반 구축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 △5기 보장계획의 사업 실행 점검 △협의체 평가를 통한 지역복지 활성화라는 4가지 추진 뱡향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 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수립됐다. 이에 앞서 협의체는 지난 1월 19일 읍면동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및 2월 3일 실무협의체 회의 시 계획 전반의 검토를 거쳐 위원들의 의견을 종합 반영했으며 최종 대표협의체의 심의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모두 동의하고 함께 진행할 준비를 마쳤다. 방세환 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수립으로 광주시 복지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관협력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광주시 경안동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8일 경안동에 따르면 경안동에 거주하는 박안규·박현숙씨 부녀는 경안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4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신사골감자탕 경안점 서인수 대표도 백미 10포(20㎏‧47만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익명의 기부자도 3만5140원의 동전이 든 봉지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 두고 홀연히 사라졌다. 이에 대해 표동진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관심과 정성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과 현물을 전달해 주신 기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뜻깊은 성금과 현물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광주시는 체납액 일소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책임징수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년도 세외수입 체납액은 116억원으로 2023년도에 부과된 세외수입에 대한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춘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책임징수 추진단을 구성했다. 부과부서는 정확한 독촉고지서 송달과 전화 등을 통한 적극적인 납부 독려 및 고액 체납자 특별관리를 추진한다. 이와 관련 시는 최근 부단장인 조종호 재정경제국장 주재로 주요 5개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세외수입 체납 일소대책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 분기별 보고회를 통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체납 기간이 길어질수록 징수할 가능성은 낮아지므로 부과 후 납기 내 징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과부서의 책임 있는 세원 관리를 통해 광주시 재정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구리시의회의 2월 2차 의정 브리핑이 8일 의회 멀티룸에서 실시하고 주례회의에서 의견이 제시된 조례안 3건과 일반보고안 5건 등에 대해 설명했다. 조례안은 '구리시 음악창작소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구리시 한옥 지원 조례안'과 '구리시 도서관 설치·운영 및 독서문화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이고, 일반보고안은 '참좋은 지방정부협의회 운영 규약 및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변경보고'와 '경기도 북부권 시장군수 협의회 규약 보고', 신동화 의원의 '구리시의회 난방취약계층 긴급지원 제안', '갈매공공체육시설 준공 지연사유 및 향후계획 보고', '구리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관련 의견청취안 등 5건이다. 권봉수 의장은 “음악창작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음악창작소의 기본시설과 부대시설 사용료를 개편하고, 아카데미 강좌의 수강료를 신설하는 개정안으로 음악창작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말하고 "구리시 한옥 지원 조례안은 시에 한옥이 없고, 한옥을 짓겠다는 계획도 없어 조례의 실효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구리시의회 난방취약계층 긴급지원 제안은 한파와 에너
성남상공회의소는 8일 대회의실에서 성남상의 정영배 회장을 비롯해 ㈜트리포스 서영호 대표이사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상의 웰니스트레킹클럽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성남상의 정영배 회장은 인사말에서 “웰니스트레킹클럽이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로 지친 회원사 기업인들에게 건강한 신체활동과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친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 본 클럽이 회원 여러분들의 품격에 걸맞는 명품 자생단체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창립총회에서 초대 클럽회장으로 선출된 ㈜트리포스 서형호 대표이사는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트레킹 클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립 총회 이후 회장단 구성 및 회칙 제정을 시작으로 임기 2년의 기간 동안 성남상공회의소 웰니스트레킹클럽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성남상의 웰니스트레킹클럽은 성남 기업인들의 행복을 위한 기대와 열망을 충족시키고 회원사 간 건강한 친교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매월 만나 남해안 남파랑길, 태백산, 오대산 등 다양한 명소를 트레킹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김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