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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비관 30대 승용차 번개탄 자살

지난 21일 오후 11시 20분쯤 수원시 호매실동 칠보산 자락 절 입구에서 P(38)씨가 승용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순찰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P씨는 뒤로 젖힌 운전석에 비스듬히 누운 상태였고, 조수석에는 타다 남은 번개탄 2장이 놓여 있었다.

경찰은 “5년전 아내와 이혼하고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유족의 진술로 미뤄 P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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