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소방서가 지난 5일 김영희 경기도의원을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하고 소방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현장 중심의 소방 활동을 함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김영희 의원은 위촉장을 전달받은 후 소방서 주요 현안 업무를 보고받고, 청사 및 세교119안전센터를 순시하며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재난 취약 대상 현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과 현장 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또한 직원들과의 오찬 및 정담회를 통해 소방 현장의 애로사항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산소방서는 이번 1일 명예소방서장 운영을 통해 경기도의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생활밀착형 소방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