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 변호사 출신으로 이재명 정부 초대 행정안전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낸 오동현 변호사가 저서 '義王 오동현 인권에서 민생으로'의 출판기념회를 3일 오후 7시, 의왕신협 본점에서 개최한다.
이 책은 오 변호사가 인권 변호사로서 쌓아온 가치관과 국정 운영의 최전선에서 경험한 정책적 역량, 그리고 앞으로 그려나갈 의왕시의 미래 비전이 담겼다.
오 변호사는 이번 저서를 통해 "인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이제는 시민들의 구체적인 삶을 바꾸는 민생 정치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오동현 변호사는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닌 의왕시민들과 함께 의왕의 내일을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