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는 22일 "안양지역 3개 당협위원장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김 후보 측은 “최돈익 만안구당협위원장과 임재훈 동안갑당협위원장, 심재철 동안을당협위원장이 지난 8일 김철현 예비후보와의 단일화 선언 이후 원팀으로 선대위를 꾸린 김 후보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공동선대위원장직을 수락했다”고 전했다.
최 위원장과 심 위원장은 이날 선거사무소를 찾아 “이번만큼은 모두가 하나가 되어 불의와 무능으로 점철된 최대호 후보의 12년을 끊어내자”면서 “정체된 안양, 교체가 정답”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최 후보의 4선을 반드시 막아 안양을 바꾸겠다”고 화답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