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지난 12일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김장을 전달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기대 광명시장과 박광식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장, 나상성 광명시의회 의장, 김명창 소하지회장, 박미희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더욱이 우리 이웃에게 희망과 온기를 주기 위해 ‘맛있는 김치, 맛있는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광명시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김장뿐 아니라 희망성금 5천만원을 함께 전달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이날 만든 1만㎏의 김치 중 2천200㎏를 광명시 관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속적으로 김장사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기아자동차에 감사를 전하며, 김장김치를 통해 광명시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뜨거운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광식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장은 “김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을 비롯해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 함께 광명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가 진행하는 김장사업명처럼 맛있는 나눔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
경기평택항만공사는 13일 평택지방해양항만청, 평택시새마을회와 평택항 일대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클린포트 조성을 위한 지속적 관리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평택항만청과 항만공사 임직원을 비롯해 평택시 새마을회 회원 등 약 70명이 참여해 평택항 인근 거리를 청소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정승봉 사장은 “환경정화 활동과 벽화 그리기 등을 통해 삭막한 항만의 이미지를 벗어나 사람이 모이는 평택항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친항만 환경 조성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택=오원석기자 ows@
안양시새마을회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1천500포기의 김치를 담가 구청을 통해 홀몸노인들 가정 155가구에 한박스(10㎏)씩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과 다문화가정 등 약 200명이 참여했으며, 이필운 안양시장은 행사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동두천 소요동 새마을 협의회·부녀회는 13일 관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목욕봉사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포천 신북온천으로 이동해 어르신 30명의 묵은 때를 벗겼고, 앞서 벼룩시장을 통해 모아진 수익금으로 떡과 음료를 대접했다. /동두천=유정훈기자 nkyoo@
제22대 한신수 성남시 수정구청장이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신흥1동 등 16개 동주민센터를 방문, 부임 첫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갖고 행복한 주민생활을 위해 현장중심 행정을 펴나갈 것 등을 약속했다. 한신수 구청장은 “공직자 모두가 발로 뛰어다닐 것과 주민 생활 불편사항을 적극 수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남양주시 방범연합대 평내동 어머니자율방범대가 지난 12일 평내동 궁집 뒤에 새로운 초소를 건립하고 입주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 기관 및 단체장들과 어머니방범대 대원 등이 참석해 평내동 어머니방범대 대원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연천소방서는 지난 12일 연천군 심원사에서 연천군 중요 문화재(숭의전, 심원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과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화재예방법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실습 소방시설 유지·관리 방법 화재 시 대처방법 간담회 및 대책마련 순으로 진행됐다. /연천=김항수기자 hangsookim@
과천시 별양동주민센터와 전남 장성군 북하면이 최근 도농 교류 활성화와 공동 발전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지역은 앞으로 지역경제, 사회, 문화, 교육,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사업 추진을 통해 상호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기하기로 했다. /과천=김진수기자 kjs@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유통이사 김동열
광주시는 최근 ‘제22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경안시장과 광주터미널에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및 산불예방홍보와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을 중점 실시했다. 특히, 광주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대한산업안전협회, 광주시 자율방재단, 해병대전우회, 의용소방연합대, 경안시장 상인회 등 많은 유관기관단체와 시민이 동참한 가운데 실시돼, 안전점검의 중요함을 더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시민과 기관, 단체 모두가 동참한 가운데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재난 없는 광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