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전통시장 상인회가 지하철 8호선 구리역 개통 및 구리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준공을 기념하는 초대박 경품행사를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크게 쏩니다’를 구호로, 지역 발전 축하에 동참하고 그동안 구리전통시장을 아껴주신 고객의 사랑을 돌려드린다는 의미에서 그간 구리전통시장에서 치른 행사 중 최대 규모의 경품행사로 진행된다. 경품행사 기간 중 구리전통시장에서 3만 원 이상의 물품을 구매한 고객들은 카드 영수증 및 현금영수증을 행사 장소에 제출하면 1일 1회 경품 응모할 수 있다. 행사 경품은 경차 1대, 김치냉장고 1대, 스마트TV 1대,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25명에게 차등 지급) 등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구리전통시장 상인회 박규창 회장은 “이번 행사는 8호선 개통 및 구리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준공 등 구리시의 경사를 위해 구리전통시장이 가장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객을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껏 드리고자 주최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신소형 기자 ]
김용만(민주·하남을) 의원은 LH, 경기도, 하남시로 부터 9호선 미사지역 급행·일반열차 동시 운행과 우선 개통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이들 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통해 공구별 착공 시기 및 전 구간 동시 개통을 목표로 한 기본계획안 파악했다. 이날 업무보고를 통해 기본계획 승인 후 턴키(Turn-key base) 방식으로 준공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에 김 의원이 개통 단축을 위해 턴키 방식으로 사업이 이뤄져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급행과 일반 열차 연장 동시 추진은 경기도, 하남시, 서울시, 강동구 등의 합의 후 필요한 추가 재원 마련에 기관별 의견이 다른 부분도 확인했다. 다만 예상되는 사업비를 추가하면 기본계획안의 총사업비가 늘어나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피할 수 없다는 문제도 확인했다. 이어 기관마다 일반열차와 급행열차를 동시 운행을 위한 열차 구입비 및 분기선 공사비 약 178억 원(2022년 단가 기준)이 추가 투입을 위한 방안을 기관들과 논의했다. 또 빠른 개통을 위한 관제시설 선 도입과 차량기지 사용에 대한 방안도 함께 의논했다. 김용만 의원은 “추가 사업비로 지자체 예산을 투입하는 경우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피할 수 있는 만큼
하남시는 오는 9월 11일까지 ‘2024년 지속성장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시 복지경비 지원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청년·취약계층 등을 채용해 고용안정 및 경쟁력과 성장가능성을 갖춘 우수기업을 발굴·선정해 행·재정적 혜택을 제공하는 ‘지속성장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 사업을 진행한다. 지역경제 발전과 고용 촉진에 앞장서는 우수기업에 선정되면, 인증일로부터 2년간 각종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우수기업 인증시 ▲직원복지 경비 2000만원 지원(1회) ▲우수기업 현판 수여(1회) ▲하남시 기업지원 판로지원, 경쟁력 강화사업 등 우대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사업 등 선정 시 가점 부여 ▲공공구매 계약 시 우선구매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3년) 혜택을 받게 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8월 22일) 지역에 2년 이상 운영 중인 기업으로 시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및 취업취약계층을 채용해 고용해야한다. 이현재 시장은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면서 “시는 지역 내 기업들이 더욱 성장해 지역사회에 알찬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제공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 지속성
지난 총선 출마를 위해 3월 사퇴한 경기도 이기인 의원 선거구(성남제6선거구, ▲서현1ㆍ2동 ▲판교동 ▲백현동 ▲운중동) 대상 보궐선거가 2025년 4월 2일로 결정됐다. 당시 이 의원 출마결심이 3월 30일을 넘겨 결정되며, 해당 지역구 경기도 의원은 1년 넘게 공석으로 남게 됐다. [ 경기신문 = 김정기 기자 ]
양평군은 살고싶고 놀러오고 싶은 '매력양평'을 홍보하기 위한 유튜브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자율 주제로 진행되며 양평의 아름다움, 맛, 양평에서의 삶 등 양평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이를 양평군 홍보영상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최된다. 공모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5분 내외의 동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시상규모가 눈여겨 볼만하다. 총상금 규모가 2천만 원으로, 일반적인 영상공모전 대비 높은 상금을 가져갈수 있다. 5편의 작품을 시상하며 대상은 1000만 원, 최우수상은 500만 원, 우수상은 300만 원, 장려상 2인(팀)에게는 100만 원을 시상한다. 공모기간은 11월15일까지이며 접수기간은 11월4일부터 11월15일까지 2주간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양평군 소통홍보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이 지난 24일 용문면 중원1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열고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준공 기념행사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내외빈,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원1리 마을회관은 오랜 주민 숙원사업으로 지난해 마을회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촡사업비 7천8백5십만원을 투입, 부지면적 256㎡에 1층 경로당 92.58㎡, 2층 마을회관 97.23㎡, 총 건축면적 189.81㎡(약57평)의 규모로 신축됐다. 전진선 군수는 "마을회관 준공을 계기로 용문면 중원1리 마을이 더욱 살기좋은 마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곳이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갈산공원 화단 조성 활동 및 탄소중립 교육을 실시했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올해 초 17가족 59명을 모집해 매월 1회씩 모여 '기후위기 자원순환'을 주제로 공원 화단조성및 화단가꾸기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교육,캠페인,커피찌꺼기를 활용한 천연비료.방향제 만들기 등을 추진하고 있다. 가족봉사단은 가족들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면서 봉사의 가치를 배우고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함양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봉사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봉사단과 같이 작업하며 서로에 대해 얘기 나누는 시간이 되기도 하고 또 다른 세상의 시야를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현주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가족봉사활동을 통해 모든 가족이 서로 존중하며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과 양평군가족센터는 지난 22일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 관내 가정의 문화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연계및 정보교류 ▲상호 간 사업홍보 ▲인적.물적 자원교류 활성화및 네트워크 구축협력 등이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진유범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장과 박우영 양평군가족센터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두 기관의 향후 협력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가족들의 문화성장 발전을 돕고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진유범 관장은 "양평군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과 다른 전문 분야를 가진 양평군가족센터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가족 구성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주시 백석읍 연곡리에 소재한 ‘연곡저수지’ 가 재해위험 지정해제를 받았다. 연곡저수지는 지난 1956년 조성된 저수량 25천 톤 규모의 노후 저수지로 2018년 9월 실시한 정밀안전진단에서 재해위험(D등급) 판정을 받았다. 이에, 시는 약 28억 원(국비 8억 원, 도비 1.6억 원, 시비 18.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제방 그라우팅(콘크리트 주입), ▲제방 성토, ▲여수로 신설 및 준설 등의 정비 사업을 시행하고 관계전문가의 의견수렴을 통해 정비 사업의 적정성 및 최종 해제 가능 여부 검토를 거쳐 최근 지정 해제를 고시했다. 이번 조치를 통해 가뭄 또는 우수기 대비 용수저장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재난 시 2차 피해 가능성을 해소해 재난 발생 위험성을 크게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연곡저수지 정비 사업이 완료되어 집중 호우시 우려되는 저수지 붕괴, 사면 유실 등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 예방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영농 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2024년까지 연곡저수지 주변 환경 개선 사업을 추가로 시행하여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이
양주 삼상초등학교 ‘영원한 창과 방패’팀 학생들이 통계청에서 개최한 전국학생 통계활용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였다. 통계 활용대회는 학생들에게 통계적 사고력 향상을 위하여 학생들이 자료수집 및 분석 등을 직접 수행하여 통계포스터를 작성하고 발표하도록 하고 있다. 삼상초 6학년 ‘영원한 창과 방패’팀(권지영, 송태원)은 장수연 담임 교사의 지도로 학교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찾아‘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학교 분실물 문제’를 주제로 선정하고 연구와 통계분석을 실시하여 대회에 응모하였다. 학생들은 직접 탐구 배경과 목적, 절차를 계획하고, 전교생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체계적인 분실물 관리 체제를 만들었다. 또한 전교생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후 설문조사 및 홍보를 진행하였다. 시상은 8월 30일 제30회 통계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되며, 수상작품은 온·오프라인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이후 입상 학생은 순위에 따라 상장과 함께 소정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삼상초 장수연 교사는 “전국대회 은상 수상은 두 학생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연구한 내용을 자신감있게 발표한 두 학생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지도 소감을 밝혔다. [ 경기신문 = 이호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