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예능 ‘불후의 명곡 - 3.1절 특집’ 녹화를 마치고 라포엠(LA POEM / 유채훈, 정민성, 최성훈)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한편 17일 녹화한 KBS 예능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은 민족의 독립 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 항거의 날 3.1 운동의 정신을 되새길 특별한 시간으로 정동하, 김기태, 서도밴드&김태연, 원위, 라포엠, 김동현이 출연했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수원특례시가 사전경기로 진행된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2024 파주’ 1부 배드민턴에서 종목우승을 차지했다. 수원시는 4일 파주시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열린 대회 1부 배드민턴에서 종목점수 1493점을 획득, 1위에 올랐다. 개최지 파주시와 화성시, 안산시가 종목점수 1120점으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또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당구 1부에서는 성남시가 873점을 얻어 화성시(830점)와 수원시(559점)를 따돌리고 1위에 등극했다. 2부 의왕시는 배드민턴에서 1325점으로 이천시(1250점)와 포천시(950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당구에서도 1111점으로 이천시(1006점)와 포천시(743점)를 따돌렸다. 한편 1부 종합순위에서는 화성시가 9850점으로 성남시(8944점)와 수원시(8013점)를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고 2부에서는 포천시가 6202점을 얻어 이천시(5975점)와 의왕시(5779점)에 앞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개최지 파주시는 4373점으로 1부 7위에 올라 있다. [ 경기신문 = 정민수 기자 ]
‘디펜딩 챔피언’ 화성시가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2024 파주’ 사전경기에서 선두로 나섰다. 화성시는 3일 파주시 일원에서 소프트테니스와 탁구가 사전경기로 진행된 가운데 종합점수 7900점을 획득, 성남시(7138점)와 수원특례시(5961점)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부에서는 포천시가 3920점을 얻어 하남시(2910점)와 가평군(3580점)을 따돌리고 선두에 자리했다. 화성시는 이날 파주스타디움 테니스장에서 끝난 1부 소프트테니스에서 종목점수 1450점으로 성남시(1100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개최지 파주시와 수원시, 고양시가 950점을 얻어 종목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1부 탁구에서도 1450점을 따내 부천시(1250점)와 파주시(1225점)를 누르고 패권을 안았다. 2부 소프트테니스에서는 이천시가 1350점으로 안성시(1275점)와 양평군(1000점)을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 2부 탁구에서는 이천시가 1600점을 획득, 의왕시(1500점)를 꺾고 우승했고 광명시와 양주시, 여주시는 나란히 1200점을 얻어 공동 3위에 입상했다. [ 경기신문 = 정민수 기자 ]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2024 파주’가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군간 순위 경쟁에 도입했다. 경기도체육회는 소트프테니스와 탁구, 당구, 배드민턴 등 10개 종목의 사전경기가 시작됐다고 1일 밝혔다. 1일부터 3일까지는 소프트테니스, 탁구, 당구, 배드민턴 등 4개 종목의 사전경기가 치러진다. 소프트테니스는 파주 스타디움 테니스장에서 진행되며 탁구는 문산국민체육센터, 당구는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 배드민턴은 파주시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각각 열린다. 댄스스포츠는 3일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열리고, 수영은 운정스포츠센터, 검도는 월롱100주년기념 체육관, 궁도는 파주스타디움 금호정, 농구는 운정다목적체육관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각각 4~5일 진행된다. 이밖에 보디빌딩은 5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 본 경기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파주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24개 정식종목과 3개 시범종목 등 총 27개 종목에 31개 시·군에서 1만 116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 개회식은 도체육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주경기장이 아닌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린다.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파주시와 파주시체육회가 주관하며 경기도가 후원하는
성남시는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에 주 2회 설치·운영하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출장 상담소를 주 5회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때를 대비해 자신의 연명의료나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미리 밝혀두는 문서다. 2018년 2월 연명의료 결정 제도가 시행돼 의학적으로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받고 있다고 의사가 판단한 경우라면, 기준과 절차에 따라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관련 문서 작성에 관한 상담을 받으려면 평일 근무시간(오전 9시~오후 6시)에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에 차려지는 상담소를 찾아오면 된다. 보건복지부 지정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인 사단법인 호스피스 코리아(분당구 구미동 소재) 측과 연계한 상담이 이뤄진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은 등록기관 상담사에게 충분한 설명을 듣고 나서, 그 내용을 숙지한 후에 본인이 직접 수기 또는 태블릿으로 해야 한다. 본인이 원하면 의향서 등록 절차가 진행된다. 연명의료 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되면 법적 효력을 갖는다. 향후 본인의 의사가 바뀌면 언제든지 의향서를 변경 또는 철회할 수 있다. 전국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은 438
경기도가 제105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컬링 남녀일반부에서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여자 컬링 국가대표인 경기도청 ‘5G’는 14일 강원도 강릉시 강릉컬링센터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컬링 여일부 준준결승에서 부산시컬링협회를 16-1로 대파하고 4강에 올랐다. 신동호 감독의 지도아래 스킵(주장)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 김수지, 리드 설예은, 후보 설예지로 구성된 경기도청은 이날 1엔드부터 공격적인 투구를 펼치며 3점을 선취했다. 이어 부산시컬링협회가 후공을 잡은 2엔드에 3점을 스틸한 경기도청은 3엔드에도 3점을 빼앗으며 9-0으로 달아났다. 부산시컬링협회의 후공인 4엔드에 다시 2점을 빼앗은 경기도청은 5엔드에 대거 5점을 스틸하며 16-0을 만들어 부산시컬링협회의 추격의지를 꺾었다. 경기도청은 6엔드에 1점을 내줬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라고 판단한 부산시컬링협회 선수들이 경기를 포기하는 악수를 청하며 승부를 마무리 했다. 경기도청은 이날 오후 7시 대구시컬링협회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이어 열린 남일부 준준결승에서는 스킵 김산, 리드 박진웅, 세컨 김승민, 서드 박세원, 후보 황현준으로 구성된 경기도컬링연맹이 대구시컬링협회에 7-6으로 승리했다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환)은 5일부터 선착순으로 ‘도시다감 : 감정사전’ 제작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도시다감 : 감정사전’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한 문화도시 사업 중 하나이다. 도시를 살아가는 부천시민의 다양한 감성을 기역(ㄱ)부터 히읗(ㅎ)까지 감정 어휘로 표현하고, 어휘와 관련한 시민 직접 쓴 수필을 곁들인 도서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도서를 포함해 만화, 무용까지 시민 참여 범위를 확대한다. 참여는 부천에 있는 직장과 학교에 다니는 이를 포함한 부천시민 누구나 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글쓰기(문학) ▲만화(시각) ▲움직임(무용)으로, 분야별 15명씩 총 45명을 모집한다. 활동은 오는 24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총 11번의 만남을 갖고, 9월 중 결과물을 전시 또는 시연할 예정이다. 참여 시 개인별로 활동비 50만 원과 분야별 전문가 교육, 결과물 전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활동에 참여하는 전문가는 멜랑콜리댄스컴퍼니 정철인 대표, 지역 예술가로 활동 중인 글한스푼 및 도서출판 솔숲바다 김민희 대표 등이다. 움직임(무용) 분야는 국립현대무용단 김성용 단장 겸 예술감독이 함께 참여한다. 또한 재단은 ‘도시다감 : 감정사전’을
부천시가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2023 성남’ 레슬링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부천시는 30일 성남 서현고 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시범종목 레슬링에서 금 4개, 은 5개, 동메달 4개 등 총 13개의 메달로 종목점수 693점을 획득, 평택시(662점, 금 4·은 5·동 3)와 성남시(604점, 금 1·은 4·동 8)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부천시는 대회 첫 날인 지난 29일 그레코로만형 67kg급에서 정도경이 송진석(평택시)을 꺾고 우승했고 72kg급 조장수도 김범수(파주시)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이날 열린 자유형에서는 61kg급 김효준과 65kg급 이효진이 박승헌과 박찬현(이상 성남시)을 따돌리고 1위에 입상하며 종목우승에 힘을 보탰다. [ 경기신문 = 정민수 기자 ]
부천시민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이 출간됐다.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환)은 시민의 삶과 감정을 담은 ‘도시다감 : 청년 감정사전’, ‘도시다감 : 이주민 감정사전’과 ‘도토리(도시스토리)’ 등 3권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도서들에는 시민 직접 쓴 이야기 총 1351편을 소재로 제작됐다. 먼저 ‘도시다감’(都市多感)은 도시의 다양한 감성이라는 뜻으로, 문화도시를 살아가는 시민 일상을 소재로 한 감성 글귀를 모아 한 편의 도시문학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부천 청년과 이주민 총 96명이 저자로 참여했다. ‘청년 감정사전’은 부천시 만 19~39세의 대학생, 직장인 등 청년 78명이 표현한 ‘기특하다’, ‘낭만적이다’, ‘막막하다’ 등 76개 감정 단어와 113가지 감정 글귀가 수록됐다. 가장 많이 등장한 감정 단어는 ‘행복’으로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고자 하는 청년들의 소망을 엿볼 수 있다. 또 ‘이주민 감정사전’은 7개국 부천 이주민 여성 18명이 묘사한 ‘그립다’, ‘슬프다’, ‘존중하다’ 등 38개 감정단어와 57가지 글귀가 실렸다. 특히, ‘감사하다’라는 감정이 가장 많이 등장했으며 타향에서 엄마로 살아가는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사전경기가 지난 21일부터 사흘동안 용인특례시 일원에서 개최됐다. 탁구와 체조, 검도 종목은 이달 말에 진행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일정이 겹치거나 체육관 사용문제 등으로 부득이하게 사전경기로 진행됐다. 탁구에서 화성시는 용인시와 수원시를 누르며 1부 종목 1위에 올랐고 2부에서는 군포시가 광명시와 의왕시를 제치고 정상에 섰다. 체조에서는 수원시가 910점을 획득해 성남시(900점), 부천시(883점)을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1부 종목 1위에 올랐고, 2부에서는 오산시가 910점을 획득하며 하남시(888점)와 동두천시(856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또 검도에서는 용인시가 240점을 기록, 시흥시(160점)와 수원시(140점)를 제압하고 1부 종목 우승을 차지했고, 2부에서는 군포시가 200점으로 광명시(180점), 오산시(180점)를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한편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 동안 용인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 경기신문 = 유창현 수습기자 ]